幽伶님의 프로필笑红尘—— 知己古难求,音瑟合缥缈사진블로그리스트기타 도구 도움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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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9월 22일

    弱水三千,难忘一瓢

    每次以为近了

     其实离得更远了

     每次以为失去了

          其实从来没有得到过

    每次以为流泪了

       其实总是笑先扑哧

              每次的每次的每次………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爱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        只不过是一场独角戏

       你

        只不过是那镜花水月

        而我

       最多是这沧海一粟

         没有手

           如何执子

            没有心

             如何开启

              没有你

              我独自写诗

    댓글 (30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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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看来十三D已经帮我回答了,十三你凑什么热闹
    9월 2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旷野狂歌 님이 남긴 글:
    系偶只取一瓢饮啦,呵呵~
    JJ什么时候认爹爹了,偶现在感到压力很大>_<|||
    9월 2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筆刀硯鋮冷非顏 님이 남긴 글:
    弱水三千,下一句是什么来着?
    9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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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衡门老鬼 님이 남긴 글:
    似近情还远,笑里泪涟涟
    爱恨痴迷事,镜花水月天。
    梦中谁执手?沧海已桑田。
    颓废抚琴语,深情“空”诗观。

    haha...
    9월 2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或许我的眼光比较差,但不是马屁。

    你可以吧眼光这个省掉吗?原来夸我只是眼光差,我郁闷了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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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涯旧恨,试看几许消魂? 님이 남긴 글:
    那我发誓,那个浑然天成的感觉的确是我的第一反应,或许我的眼光比较差,但不是马屁。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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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修身,别郁闷了,我也正在瞎逛

    慕云:你应该看过我那个陋习吧,MP也要真实啊,就怕你又带张脸来说胡话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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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涯旧恨,试看几许消魂? 님이 남긴 글:
    拍马屁也怕,是不是太胆小了。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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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修身-养性 님이 남긴 글:
    偶到此一游~~
    好无聊啊,现在瞎逛ING...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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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天涯:我这个是乱搞的,你怎么那么在意啊.
    一听你说好话,我总怀疑是不是假的.怕~~~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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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涯旧恨,试看几许消魂? 님이 남긴 글:
    原来说好话可以坐在前面啊,以后多说说也就是了。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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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爹爹,我写这个很奇怪吗?我不是出家人啊

    木木:我上面图片里就有啊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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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天才你从哪找那么多漂漂的图片阿?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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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tracy夏日暖风 님이 남긴 글:
    难得看到恐龙写感情方面的东东啊~
    9월 2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老师都说好,好开心哦,狂笑ING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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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西洲折梅 님이 남긴 글:
    写得真好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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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江南同志:谢谢你哦,喜欢我的同志我也喜欢,镜子又开始发作了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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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天涯:终于看见一句长的大白话了,有进步,赞一个.还有你夸俺还真不习惯,
    其实偷偷说一句,那个图片和诗配的好主要是因为有时候看见画面太美了,为了用上来特意做了首诗陪村它的.呵呵

    麦梗:我对你已经无话可说,斗嘴也要讲究客观事实,你现在已经有点过了,为什么在网上的你这么讨厌?
    希望你以后不要让我看见你,谢谢合作!

    十三D:什么时候走这个路线了,你JJ我好怕啊

    修身:不是说了纯属创作吗?你哪只眼睛看见我为情所困啊

    老鬼;不是跟你说了别叫我甜菜吗!!!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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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原來伱們是恐龍一鏃,魚兒會很開心,不用擔心很容易都能通過的.喜喜~~~

    发布者 魚兒

    说实话这句话我真地不了解,要不要分解下?
    9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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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衡门老鬼 님이 남긴 글:
    失去未得到的东西只不过惘然而已
    偶哪儿好像写过...
    甜菜这阵子当真伤感起来了...
    9월 22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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